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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한 첫경험 썰 품 좀 길다

한살 연하남친인데 ㅈㄴ잘생김 진짜 개잘생김 키 큼 내인생 젤 잘생긴 남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애랑 술 한잔하고 새벽에 공원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내가 좀 스ㅋ쉽 좋아해서 걍 애 손가락 계속 쪼물딱 쪼물딱거럈음ㅋㅋㅋ내가 막 빡친 썰 푸는데 애가 끝말 따라하는거있지 그랬어~? 기분나빴겠네 막 이러는거 첨엔 좋았는데 계속하니까 놀리는 기분 들어서 빡쳐서 쳐다보니까 ㅈㄴ웃더니 내 뒷목잡고 뽝 ㅋㅅ함 진심 입술 뗐다 붙였다 하다가 윗입술 아랫입술 계속 빨고 하다가 애 손이 목에서 어깨 팔뚝 허리 점점 내려가길래 걍 냅둠 새벽이라 공원에 사람도 없었거든ㅋㅋㅋㅋㅋ ㅋㅅ만 한 5분? 했는데 애가 입술 떼더니 내 입술 닦아줌 침 다묻었네 하면섴ㅋㅋ 그러다가 다시 ㅍㅍㅋㅅ 그때 내가 얇은 블라우스에 짧은 바지 입고있었는데 불라우스를 풀라길래 손을 막음 혹시라도 누구있을까봐 그랬더니 애가 단추 안풀거 안으로 손들어와서 ㄱㅅ움켜잡길래 내가 ㅋㅅ하다말고 입떼고 신음소리 내뱉으니까 내손잡고 더 으슥한곳에감 그러고 지무릎에 나 앉히고 ㅍㅍㅋㅅ하면서 ㄱㅅ조카 ㅇㅁ해줌 그러다가 내 바지 단추랑 자크만 풀고 들어옴 손으로 하다가 내가 아파하니까 귀에 계속 뽀뽀해주면서 손으로 함 그러다가 나도 애 목에 ㅋㅅㅁㅋ남기는데 애가 갑자기 신음 ㅈㄴ크게 내뱉더니 지 바지를 살짝 내리고 내 바지랑 속옷을 한쪽 다리만 빼줌ㅋㅋㅋ그러고 걔 앉아있거 난 위에서 하는데 들어갈때 ㅂㄹ안아팠음 애가 그전에 ㅇㅁ조카해줘서 근데 내가 처음이라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으니까 애가 귀엽다고 웃으면서 빼고 벤치에 나 눕히고 내 거기에 지꺼 ㅈㄴ비비는데 내가 ㅈㄴ소리내니까 애가 넣고 개천천히함 그래서 내가 아 진짜 ㅈㄴ아프다고 하니까 애가 하지말까? 이래서 내가 아니 근데 좋으니까 걍 해.. 이러곸ㅋㅋㅅㅂ 나도 ㅈ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애가 내위에 엎드리다싶이 하는데 내가 애 목끌어안고 귀에 대고 소리 조카 내뱉으니까 애가 한숨쉬면서 갑자기 ㅈㄴ 흔들어 재끼는거 나 그때 진심 공원에 사람 없어서 다행이지 ㅈㄴ 소리지름 그러더니 애가 내 배위에 ㅅㅈ하고 바로 지 옷입고 셔츠벗어서 나 덮어주고 공원 화장실 뛰어가서 휴지 뽑아서 나 피흘린거랑 다 닦아줌ㅋㅋㅋ그리고 벤치 딱딱하다고 계속 지 무릎에 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그랬다고.. 전남친이지만 진짜 개잘생겼..하 __ㅠ 약간 그린이구름 별빛에 ㅈㅇ 닮음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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