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떻게 더 밀어줘 답답아ㅠㅠㅠㅠㅠ
신인들 올해 데뷔해야지 인피니트 군대갈 쯤에 자리잡고 울림도 세대교체하고 먹고 살아야될거 아니야ㅠㅠ
자꾸 울림=인피니트라는 인식이 강해지는데 울림은 인피니트만을 위한 회사가 아니야 왜 우리 소유물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네
인피니트 데뷔 전에는 인디 가수들 밀어주던 회사였고 첫 아이돌이 대박나서 수익 엄청내고 사옥까지 세워서 울림과 인피니트를 동일시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그럼 인피니트 데뷔 전 가수분들 다 무시하는 생각이야.
진짜 콘서트가서 제일 답답한게 욕 찍찍해대면서 후배그룹 사장님 울림 욕하는 사람들이야
진짜 같은 팬이라고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듣기 싫다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