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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갓 태어난 동생만 이뻐한다고

쌤부리는 초딩들 수준이야 당연히 혼자 스스로 걸음마 할때까지는 붙잡아주고 일으켜주고 이제 좀 큰 자식들보다 손이 더 가는게 당연한건데 그 꼴을 못보고 나만 챙기고 나만 신경써달라고 징징 거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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