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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보고 멈춰서서 (vs)

귀여워서 어쩔줄을 몰라하는 밍쏙 vs 학교앞 달고나 만드는 아저씨 옆에서 더 크게 만들어 달라고 떼쓰는 세훈
추천수20
반대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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