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걸 두려워했는데 그 이유가 내가 잠을 좀 늦게자는 편이였는데 어렸을때부터 나를 제외한 가족이 다 잠에 들면 나밖에 안남아있다는 생각과 난 평생 잠이 들지 않을것만 같은 생각에 진짜 조카 두려워서 혼자 울때도 있었고 아예 밤샌적도 있어서 쌍코피 나본적도 있음ㅋㅋ나도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몇시간이던 누워있으면 무조건 잠이 든다는걸 깨닫고 나서는 그런게 없어지긴 했는데 그땐 진짜 세상무서워서 일부러 아빠보고 나잔다음에 자라고 그런적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