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 획기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저는 가족들과 빌라에 살고 있구요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다양해서 자취하는 분도 있고 저희처럼 가족단위로 사는 분들도 있어요
너무 개념을 상실한 사람과 한 빌라에 살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빌라 1층에 차량이 6~7대정도 들어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요
작은 주차장이니만큼 출입구가 하나구요 그분이 이사오기 전까지 4년간 아무 문제없이 주차했는데
문제는 그분이 이사오고부터 항상 술마시면 차를 출입구 들어오다가 주차해버리더라고요ㅋㅋㅋ 상상이나 가세요? 출입구를 그렇게 막아버리면 어떤 차량도 나갈수가 없어요
그렇게 밤에 주차하시고 하는 일도 없는지 술마신 담날이라 쳐잔다고 10시~11시나 돼서 일어나서 차를 빼더라고요..
아침 7시도 안돼서 나가시는 분 있는데 그분 두시간째 기다리시다가 택시타셨는지 그냥 가셨고요 저희 부모님 8시~9시 출근인데 늦게가셨고요 ㅋㅋㅋ
이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일단 제가 같이 살지는 않는데 제가본것만 세네번이구요
또 일어나서는 엄청 당당하대요 아빠가 나왔길래 따지면서 차 빼라니까 욕하면서 사과조차 없이 차 빼더래요..
저희 아빠 항상 좋게좋게 넘어가려해서 항상 제가 답답했거든요 근데 거따대놓고 욕이라니 너무 화가 났어요
이렇게 그분 이사오신지 1년도 안된거같은데 세네번 그러셨고 저희 빌라에 혼자사시는 목소리 크신 남자분이랑 엄청 크게 싸웠어요
그뒤로 잠잠해진거같더니 얼마전에 가족들이랑 친척집 가려고 했는데 웬 외부차량이 전화번호 하나 없이 똑.같.은. 장소에 대놨더라고요 ㅋㅋ
너무 열받았는데 30분정도 있다가 우리빌라에서 나오셨길래 봤더니 여자분 2명인데 또 그 문제의 자취남 친구들..ㅋㅋㅋ 이쯤되면 못참겠더라고요
그 친구들도 똑같이 적반하장 태도였네요 이쯤되면 앞으로 현명한 대처 방법이라도 알아놓자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시청 경찰서 다 전화해서 물어봤으나 사유지라서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대답만 돌아왔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 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