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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문제..너무너무조언필요

화나요 |2017.01.16 12:51
조회 51,772 |추천 120

너무너무너무너무 획기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저는 가족들과 빌라에 살고 있구요 원룸부터 쓰리룸까지 다양해서 자취하는 분도 있고 저희처럼 가족단위로 사는 분들도 있어요

너무 개념을 상실한 사람과 한 빌라에 살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빌라 1층에 차량이 6~7대정도 들어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요

작은 주차장이니만큼 출입구가 하나구요 그분이 이사오기 전까지 4년간 아무 문제없이 주차했는데

문제는 그분이 이사오고부터 항상 술마시면 차를 출입구 들어오다가 주차해버리더라고요ㅋㅋㅋ 상상이나 가세요? 출입구를 그렇게 막아버리면 어떤 차량도 나갈수가 없어요

그렇게 밤에 주차하시고 하는 일도 없는지 술마신 담날이라 쳐잔다고 10시~11시나 돼서 일어나서 차를 빼더라고요..

아침 7시도 안돼서 나가시는 분 있는데 그분 두시간째 기다리시다가 택시타셨는지 그냥 가셨고요 저희 부모님 8시~9시 출근인데 늦게가셨고요 ㅋㅋㅋ

이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일단 제가 같이 살지는 않는데 제가본것만 세네번이구요

또 일어나서는 엄청 당당하대요 아빠가 나왔길래 따지면서 차 빼라니까 욕하면서 사과조차 없이 차 빼더래요..

저희 아빠 항상 좋게좋게 넘어가려해서 항상 제가 답답했거든요 근데 거따대놓고 욕이라니 너무 화가 났어요

이렇게 그분 이사오신지 1년도 안된거같은데 세네번 그러셨고 저희 빌라에 혼자사시는 목소리 크신 남자분이랑 엄청 크게 싸웠어요

그뒤로 잠잠해진거같더니 얼마전에 가족들이랑 친척집 가려고 했는데 웬 외부차량이 전화번호 하나 없이 똑.같.은. 장소에 대놨더라고요 ㅋㅋ

너무 열받았는데 30분정도 있다가 우리빌라에서 나오셨길래 봤더니 여자분 2명인데 또 그 문제의 자취남 친구들..ㅋㅋㅋ 이쯤되면 못참겠더라고요

그 친구들도 똑같이 적반하장 태도였네요 이쯤되면 앞으로 현명한 대처 방법이라도 알아놓자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시청 경찰서 다 전화해서 물어봤으나 사유지라서 알아서 해결해야 한다는 대답만 돌아왔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 제발도와주세요...

추천수120
반대수4
베플어이없네|2017.01.16 17:02
견인은 빌라내 주차장이면 안해줄거에요 사유지라고.. 빌라주민분들과 합심해서 입구에 주차한 날 출근을 택시로 하고 택시비 영수증등을 차곡차곡 모아두고 회사나 약속등 지각에 대한 손해까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하세요. 소액심판은 시간도 금방일거에요.... 주차한 날짜와 시간등을 증비할 사진과 차량이동요구를 위해 전화를 걸었던 내역등을 챙기는 등등..... 일단 제 생각이니꺼 법률상담을 받아서 정확히 진행해보세요...
베플고놈참허허|2017.01.16 17:00
음주운전인거 아니에요 ???? 신고하세요 경찰에
베플ㅇㅇ|2017.01.16 17:13
우리 빌라에도 그런 놈이 하나있음. 말못하고 듣지도못하는 청각장애인 부부인데 개념까지도 장애인임. 우리집은 1층인데 나갈려고 문열면 현관문 입구쪽에 떡하니 주차해놨음.아무리 날씬한 사람이 지나가도 양쪽에 차가있을 경우엔 불편하고 나가기힘듬.그래서 이놈이 퇴근시간 7시인데 그시간에 앞에서 기다렸음. 아니나 달를까 입구쪽에 주차할려고 폼잡길래 내가 떡하니 서있었지.그랬더니 이놈이 손으로 비켜라고 손짓을하는거임.그래서 나도 손짓으로 안된다고 흔들었지.그놈이 답답한지 내리더니 사정사정하더라고 비키라고. 나도 절대 안된다고 , 말이안통한는 장애인이니 손짓으로 여기주차하면 다른 사람이불편하다고 했더니 좀있다 치운댘ㅋㅋㅋ너무 기가차서 ㅋㅋ여기대지말고 빼라고 했음. 주차할곳이나 없으면 모를까 빈주차 공간도 있는데 여기 왜대냐고? 좀있다가 치운다고 말하더니 안치우고 그대로임.장애인이라고 넘어갔더니 더 강하게 나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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