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고양이가 두마리잇는데
한마리는 1년 3개월된 암컷이고, 한마리는 4개월정도된 숫컷 고양이예요
둘다 따로따로 입양해서 델꼬온 아이들이예요
그런데 첫째가 둘째 그루밍을 해주는데 얼굴이랑 귀를 거의 집중적으로 핥아줍니다.
핥아주는건 좋은데 자꾸 수염을 자르네요ㅠ.ㅠ
그래서 둘째가 수염이 거의 없어요...... 아님 짧고 그래요..ㅠ
혹시 여러마리 키우는 집사님들 집에 냥이들도 그렇게 하나요?
첫째가 수염을 못자르게 교정할수있는 방법이나 그런건 없을까요..?
둘째가 수염이 너무 없어서 걱정이네요, 고양이는 수염이 중요하다던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