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써서 오타 양해부탁드릴께요
27살 흔한 직딩녀입니다
제가 아직 결혼도 안하고 주변에도 없어서
잘몰라서 판을 쓰게 됐는데요~
위로 3살오빠가 하나있고
5살되는 첫째조카가 하나있고
새언니 뱃속에 올해에 태어나는
둘째조카가 있는데요
몇일전에 오빠에게 전화해서
산후조리원은 알아봤냐고
했더니 이번에는 집에서 산후조리
할까한다고 말하더라구요
베이비시터 구하던지
아님 사돈어르신께서 도와주시던지
한다하더라구요
(물어본 이유는 첫째조카때는 저도 사회초년생이여서
뭘 제대로 해준것도 없었고
이번에는 산후조리원비라도 보태줄려고
물어본거였습니다
아직 오빠와 새언니한테는 말안했구요
지금 말하면 됐다할꺼 뻔하기에..
아기낳고나서 주려구요;)
근데 제가여기서 궁금한건
보통 산후조리를 잘해야 늙어서 고생
안한다구 하잖아요
집에있으면 제대로 쉬지도 못할꺼같구
전 조리원갔으면 싶은데
보통 둘째 낳고 다들 산후조리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