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밤이면 나는 별에게 묻습니다.

사람은 과연 그대처럼 멀리 있는 것인가요.
내 가슴에 별빛이란 별빛은 다 부어놓고
그리움이란 그리움은 다 일으켜 놓고
당신은 그렇게 멀리서 멀리서
무심히만 있는 겁니까.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