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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초딩때 짝남앞에서 방구 개크게뀜

그날이 달리기수행있던 날이었거든 내가 앞번호라 대기타고있었는데 친구가 뒷번호라 기냥 혼자 어슬렁어슬렁거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당시에 나도 내가 뀐지 몰랐는데 갑자기 ㅍ뻐렁펑!!!!!!!!!!!!!!!! 하고 존 나게 큰 소리가 나는겨 그제서야 눈치까고 아 ㅅ1발 내가 방귀를 꼈구나... 자각해서 __ 진짜 수치플이라서 고개 숙이고 나 아닌척했는데 뒤에서 남자애들이 박수치면서 조카 쪼개는거임 __ 나 창피해서 뒤도 못돌아보고;, 나중에 거의 끝번호였던 친구한테 들었는데 걔 있던데까지 들렸고 내가 좋아했던 애가 ㅅㅂ 젤크게 웃었다함 조카 ㅅ1발... 더 골때리는건 보통 방귀소리크면 냄새는 덜 나잖아 근데 내껀 냄새도ㅠㅈㄴ 났대 미친놈 뭘 그렇게 처먹었냐 ㅅㅂ 졸라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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