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 누나들
아직 학생인 남자야
나 2년동안 좋아한 여자가있어
첫눈에 반했던거같아 처음엔 페북타임라인도
하루에 수십번 들어갈정도로 좋아했을거야..
그러다가 알게되서 고백도하고 사기게됬어 80일동안..
근데 내가 너무 못한탓에 얼마못간것도 있고 고백을 빨리해서 말도많이못하고 그랬던거같에.. 이거도 일년 반 지난이야기야
헤어지고난후도 좋아했던거같아...
그래서 지금까지도 좋아하고있어
중간에 걔가 내 친한친구랑사귀게되서 난 그냥 연락을 몇달안했어.. 물론 생각도나고했지
그리고 둘이헤어졌나봐 여자한테 연락이왔어 제주도 이사가서 나보고 이사갔냐고 연락이왔었어.. 그래서 그때부터 다시 연락을 시작했지 그런데 한 6개월했을까 좋다고 먼저연락하고 시간이지나니 답도 제대로안해주고 연락도 늦게보고 좀 슬펏던거같아 ㅋㅋ 그래서 그냥 힘들어서 차단했어 차단하고 한 4달 밤만되면 생각나고 힘들었어 ㅋㅋ 너무힘들었어
그래서 그냥 다시연락했지.. 먼저.. 근데 첨에는 잘해주는가싶다가 좀친해지니까 다시 늦어지는거야..
그게 지금이야 그리고 어제는 나한테 관심도없다는걸 뒤늦게알았어 .. 진짜 충격이었긴 해 그래서 지금 고민중이야 또 연락을끊으면 힘들어질거같아
전화하면서도 그냥 어쩌다 나온애기가 나는 받아줄마음이없데 고백할라고 전화했었는대 고백하기도전에 그런소리 들으니까 진짜 그냥 멘탈이 __가되는거같았어
애진짜 착한애고 이쁜데 인기도많아
형들 누나들 진짜 이렇게좋아하는데 나어떻게해야되는거야...제발좀말해줘
ㅡㅡㅡㅡㅡㅡ추가
어제 일부로 먼저연락안해봤어 먼저할까싶어서 근데 4시가됫는대도 안하더라고 그래서먼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