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에 이그조 파면서 우둘기에 루둘기에 별일 다 있어서 스트레스받고 살이 쪽쪽 빠졌단 말이야ㅋㅋㅋ 그래서 그 틈을 타서 아예 다이어트 하고 안경벗고 렌즈로 바꾸고 화장도 조금 시작함. 그래서 2개월 동안 팔키로는 뺀듯ㅇㅇ 효심이 탈퇴까진 유지함. 어쨋든 몸에서 과일상자 두박스정고가 나가고 안경도 벗고 화장을 하니까 와 ㅅㅂ 사람이 그렇게 이뻐질수가 없음.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란 말 괜히있는 말 아님. 그 때 고백 2번 받고 이러다가 세상 남자 다 홀릴 것 같아서 화장 그만 둠ㅋㅋㅋㅋ 구라 안까고 ㄹㅇ임ㅋㅋㅋ 늦 중2병이 왔었는지 참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어이쟈 아리마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