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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노 져지 사고 싶다

엄마한테 말하기 눈치보인다... 내 계좌에서 돈쓰자니 아빠가 사고싶은거 있으면 아빠한테 말하라고 했는데
얼마전에 후쿠로다니 원석팔찌 통판때문에 15000원 아빠가 내주셨거덩... 몰래하자니 내 통장에 돈 넣어주는 사람이 아빠라서...으윽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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