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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팬들 인피니트랑 가수와 팬 사이인거

잊지말아줬으면 함. 저번에 성종이 형들에게 놀림당할만한 사진 올리면 자기들도 도넘어서 댓글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 우리는 팬과 가수 사이이지 친한 친구도 아니고 가족도 아님요. 인피니트가 팬들한테 잘해주고 그래서 인피니트랑 친구먹은줄 아는 팬들 있더라. 우리는 팬이고 가수에게 이래라 저래라할 자격없어. 이게 이러니 알아줬으면 해요라는 식은 몰라도 오빠는 공인인데 이런거 올리면 안되죠. 이런식은 삼가해줬으면 좋겠음. 물론 따끔한 충고도 필요해 상황에 따라 근데 성규는 그냥 영화 재밌다고 소감문만 올린건데 뚜들겨 패듯한 말투 진짜 도 넘는거임.여혐요소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였고. 소감문만 올린 가수한테는 이래라 저래라 한남충 직멘 보낸 사람중에 감독한테 그렇게 직접 직멘 보낸 인간 있을지 궁금하다. 제발 페미 할려면 겉할기하듯이 페미인척하지말고 제대로 배우고 가수와 팬사이에는 예의란게 있는걸 알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팬이지 오빠들의 친구가 아니네요. 지금 지들이 하는짓이 지니어스때랑 다를바 없다는거 알지 모르겠네 별거아닌일로 욕해서 또 상처받을까 걱정이다. 4가지쇼 다시한번 봤으면 좋겠다 자기들이 도를 넘어 뱉은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수가 있는데. 다들 인스타에 이쁜말 써주시고 투표도 열나게해서 상 꼭 쥐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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