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편하게 할겡
나한테는 올 해 12살인 여동생이 있는데
쌈장을 너무 심각하게 사랑해...
스팸 먹을 때도 케찹대신 쌈장이고
국 먹을 때 쌈장을 국에 섞어먹고
콩나물 먹을 때도 쌈장 찍어먹는 등등
별 거에 다 찍어먹음
그리고 평소에는
젓가락으로 쌈장을 찍어먹고 있음
근데 웃긴겤ㅌㅌㅋㅋㅋㅋ
윗 부분
앞 부분
뒷 부분
아 진짜 이게 뭐 하는 짓인지 ㅋㅋㅋㅋ
나만 웃기나ㅠㅜㅋㅋㅋ
가린 건 동생 이름이야ㅋㅋㅋ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
ㅋㅋㅌㅌㅋㅋㅋㅋㅌ
+추가
어제 (수)는 진짜 동생 진짜 못 봐주겠더라ㅜㅜ
점심 밥 먹고 배고파서 동생이랑 같이 식빵을 먹는데
식빵에 쌈장을.. 진짜 어떡해ㅜㅜ 귀엽기도 하면서
이 정도는 정말 심한 것 같아서 댓글 비슷하게 말을 해 봤어
너 이렇게 짠거 많이 먹으면 빨리 죽는다고..
그런데 언니가 무슨 상관이냐는 듯이 말 하는거야ㅠㅜ
진짜 안 먹게 할 효과적인 방법 없를까..?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건강 걱정도 되고 보기도 좀 안 좋아서ㅠㅠ
그리고 안 좋은 말은 좀 삼가 해 줬으면 좋겠어 삭제 된 댓글도 안 좋은 말인 것 같은데
동생 지능이 모자르다니... 그런 근거 없는 말은 제발 하지 말아줘 그런 말 해놓고서 쪽팔리지않낭..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