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헿헤헤헤헤헤
편하게 반말갈께!
난 올해로 18살이되는 당찬고2야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나한테는 고1들어와서 남자친구가 있었어
근데 남친이 훈훈하더보니까 여자가 좀 꼬여
여기서 꼬인여자 내가 퇴치한썰 풀께
우린 예쁘게 공개연애로 사귀고 있었어
어느날 여우라고 소문난 다른반애가 우리반와서
남친 넥타이잡고 끌고가는거야;
남친은 아 뭐야 왜이래;;;;;
이러는데 그년이 무시하고 복도에서 남친손잡고
"우리 이러고 다니장ㅎㅎㅎ"
하면서 뭐라뭐라 귓속말하는데
나중에 남친한테 들어보니까 나 너 좋아해
이랬다고함
저미친 얼굴은 조카 화떡에더가 입술이 씨뻘건게
나대고 자빠졌네 도깨비에 나오는 박중언같은 새끼.
남친이 "나 여친있어 하지마"
이러고 나한테와서 볼뽀뽀하고 "쨰가 나 괴롭혀 힝"
이래서 화는수구러들었지만 남친한테 여기 앉아있으라고하고 박중언같은새끼손목잡고 남친앉아있는자리로
끌고감 걔가 당황하지않고 "왜?ㅋ 아~~너가 얘 여친이야?ㅋㅋㅋㅋㅋㅋㅋㄲ"
미친년 알고있으면 나대지를말던가
난 박중언새끼 한테 "그래 __년아 잘봐"
이러고 남친 얼굴잡고 뽀뽀5초함
나도 그때내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꺄아아아아아악!!!! 지금생각하니까 조카 쪽팔려 꺅꺅)
난 얼굴빛이 하나도 안빨게졌는데 남친은 귀빨개지고
박중언새끼가 주춤하다가 "ㅋ"이러면서
남친 턱잡아서 뽀뽀할려고 하는순간
난 참지않고
그년이 턱잡은손 딱 잡고 돌림 ㅅㅂ
(참고로 나 태권도 검은띠임 에헿!)
돌리고 등에 걔 손얹어서 문밖으로 밀어버림
우리반애들다 박수치고
남친이 일어나더니 허리잡고 뽀뽀10초해썽
나보고 잘했다고 하고 그년한테가서 뭐라뭐라말하고옴
그년은 소리없이 울음
그뒤로 남친한테 찍접되는 년들은 없었음!!!!!!!!
현제까지 우리는 잘사귀고 이썽
오늘이 216일되는날이야
내가 필력이 떨어지지만 읽어줘서 고마웡
아!그리고 재밌는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