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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단콘 필요해...

인생에 원동력이 없어 샹
시상식은 애들 응원해주고 기 세유ㅓ주는 맛이 있지.. 근데 콘은 막 티켓팅 할 때부터 막 나 뭐 입고 가지 슬로건 뭐 사지 나눔코스 정해야겠당~ 하면서 일상이 즐거웠음 근데 애들 고생할 거 생각하면 내 뺨다구 때리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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