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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오후에 동생년이 내꺼 신발 신고가서 신발병신 만들어왔다던 년인데

그년 방금 10시에 알바 끝내고 와서
내가 걔 얼굴 보자마자 니 신발로 밥쳐먹었냐고 뭐라했는데 그년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귀찮다는듯이 아 빨아줄게 이러길래 존 나 그때부터 개빡쳐서 욕했는데 엄마는 내 맘도 몰라주고 욕했다고 나한테만 겁나 뭐라하고 엄마가 나한테 뭐라하니까 동생년은 더 기살아서 옆에서 쟤 분노조절장애 있냐고 장애인이냐면서 왜저려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이 지랄옘병이고 아 진짜 너무 화나서 눈물나 ㅆ1발
엄마가 오냐오냐하니까 저지랄이지 미친년
지금 엄마랑 동생은 둘이 꽁냥대면서 얘기하고 나혼자 눈물나는거 참고있다 이런적 한두번도 아니고 존 나 짜증나 나가살고싶어 저 신발 걍 버릴래 ㅆ1발 짜증나
저년이랑 말 안하고 연끊고살고싶다 썅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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