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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 가사 특징

웃음꽃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하지 못해도 우린 늘 그렇듯 웃음꽃 피워요


소나기

너무 차디찼던 빗물이 따뜻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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