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ㅇㅇㅇㅇㅇ 분들 노래듣고 왔는데 가사나 멜로디에서 이지흔이라는게 딱 느껴지더라.
시간이 흘러서 우리가 애들과 마지막으로 인사하는 날이 올때 뮤비처럼 애들 세븐틴 프로젝트애서부터 1위한거, 숙소생활 가끔가다 공개해준거, 브이앱 이런 모습들이 진짜 흑백영화처럼 촤르르르륵 펼쳐질것같아서 더 눈물나
이지훈이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곡이라고 생각하고 들으면 진짜 그냥 눈물 주르륵 흐른다...
아직은 멀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앞으로 다가올 사실이기때문에 더 눈물나는것같아 ㅎㅎㅎ '이제 안녕' 부분이랑 우산을 들 힘도 없네요 부분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 눈물샘 폭팔 부분
이지룬 언제나 좋은곡 써줘서 고맙워 너가 세븐틴이라서 행복해 앞으로도 빛내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