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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좀 해주세요

사회초년생 |2008.10.24 23:28
조회 192 |추천 0

제가 7~8개월정도 일했는데

수습삼개월은 제때에 월급을 받고 나머지는 거의 20일정도 뒤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장님이 어느날 그러시던군요

가불해줄테니 쌍커플 수술하라고 수습때월급이 70만원이였고 지금은 현재까지 80만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서 일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월급이 반이상이 생활비로 들어가는 자취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뭐 월급에 반이 생활비로 들어간다고 생각을 못해도 자취를 하고 있으니 어느 정도 돈이 들어가다는 것을 알고 있을텐데도 그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솔직히 지금 여기를 그만두고 싶어서 미칠것같습니다.

일이 힘든것보다 그냥 사장님이 너무 싫습니다. 같은 지역에 있는 것이 싫어서 다른 지역에 면접도 봤습니다. 사실 거기에서 오라고했었는데 너무 쉽게 오라고 하기도 하고 근무조건이나 급여도 비슷해서 못가겠다하고 맘잡고 일해야지하고 한달을 버티고 있는데 아무리 안 혼날려고 용을 써도 이한달동안 너무 많이 혼나고 있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이 때문이라는 것은 알지만 궁합이 안 좋은 것인지.... 안 혼나고 실수 안 할려고 노력하고 노력했는데도 안됩니다.

이제 한계가 온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사장이 여기서 못 버티면 다른 곳 가서 못버틴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말이 정말 무서워서 이러고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소화도 안되고 힘듭니다.

돌아오는 주에 쉬는날에 점집이라도 찾아갈볼까합니다.

너무 답답하고 궁합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일을 시작해서 그런것인지 학교다닐때에 비해 너무 많이 혼나고 실수도 잦은것이 힘들어서 미칠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가요??

처음에는 다 이러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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