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오늘의 나를 엄청나게 때리고싶다 ㅠㅠㅠ

오늘 돈수백 사라졌냐고 물어본 쓰니야~ 다들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너무 고마워♥♥왜 몰랐을까 ㅠㅠ
오늘 결국 저녁에 인쭈에 갔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테이블만 보고있는데 옆 테이블쪽에서 갑자기 사진을 찍으시는거야. 나는 그냥 가게 찍으려나보다했는데 같이 온 머글 친구가 화장실 쪽 가르키면서 동우 아니냐고 그래가지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 그래서 계속 화장실쪽 보고있다가 동우 한 2초 봤어 ㅠㅠ 자세히못봤는데 딱봐도 동우였고 비율이 되게 좋더라. 키작다작다 한거같은데 전혀 안 작아보였구. 친구가 옆 테이블에서 동우왔다이러길래 알았는데 니는 왜 몰랐냐고ㅠㅠㅠ친구가 어떻게 눈치를 못채냐고 엄청 비난했어ㅠㅠ 물론 도누와 같은 공기를 마신것도 계탄거긴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좀 더 보고싶었는디ㅠㅠㅠ 그때의 나를 엄청 때리고싶었어ㅠㅠㅠ
그래도 한가지 알아낸건 동우도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 천사인줄 알았거든 헤헿힣
다들 앞으로 계를 탈 수 있길 바라며 굿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