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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투표글을 보면서

이 글이 분명ㅂㅁㄱ될 것 알지만 씁쓸해서 쓸게
난 가끔 팬톡을 실명으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어
콕 집어 말하기는 위험부담이 있지만 글쓰는 투로 봤을 때 성규팬인 규수니 두어 명(올수니라고 말하는데 사실은 우현이 안티까지는 아니어도 우현이가 주목 받는 거 싫어하는)이 주도적으로 팬톡의 방향을 정하는 것 같아서...
오늘 다시 그런 생각이 드네
1)지난 번 골디때 분명 인피니트의 라인업 기사가 떴으니 확정인데도 단체투표율 저조하면 창피하지 않냐며 은근 남우현한테 투표하는 거 반대하는 댓글 수없이 올린 것
2)우현이 음정 불안할 때가 자주 있어 긴장한다고 한 거
(주변 음대 친구들은 우현이를 제일 높이 평가해서 이 말에 굉장히 놀라던걸)
3)우현이 팬톡 만들려고 한다는 말에 여기서 말하라고 하면서 우현이 글 많이 올라오면 은근 견제하는 느낌(?)
(나도 개인 팬톡 만드는 건 절대 반대야)
4)이번 투표에서는 성규가 가능성이 있으니 성규한테 투표하라고 하네(이번엔 인피니트 투표율 저조해도 괜찮은건지...)
가능성 운운하지만 사실 성규가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가능성 보다는 인피니트의 투표율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글을 보고 나를 악개 우수니로 몰고가까 봐 하는 커밍아웃하는데..
나는 열이가 최애인 열올수니야~지금 차애는 명수??차애부터는 정하기 어렵네

그냥 다같이 즐거운 팬톡이 되었으면 해서 쓴 글이야
오늘 하루도 열투하자!!
추천수0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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