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오늘 소름끼쳤었다

시이팔 |2017.01.19 00:15
조회 267 |추천 5

나 오늘 지하철타고 오는데 그 봉?옆 문열리는 곳에 서있었는데 지하철타기 전부터 나랑계속 눈마주치는 아저씨있었거든? 타니깐 내뒤에 서서 다리보는거임 그 문열리는곳으로 다비춰보이잖아 사람이 많아서 다른 곳으로 움직일 수가 없어서 그아저씨 조카 꼬라봤는데 다른데보더라 나 내릴때되서 아무생각없이 내려서 환승할려고 옆쪽가는 비좁은?쪽으로 갈려는데 사람들이 그쪽으로 몰려와서 갈수가없어서 뒤돌아서 반대편으로 갈려는데 그 아저씨 내뒤에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조카 놀래가지고 생각할수록 소름끼침 조카 내뒤에있었음 ㅅㅂ 암튼 그래서 다른 곳으로 가서 서있는데 그아저씨 옆에있는거임 ㅋㅋㅋㅋㅋ무서워서 쟈쳘에서 나갈려고 급하게 걸어가다가 내가 뒤에 봤거든? 그아저씨 나 보고있더라 하 시이발 생긴것고 머리까지고 조카 변태같이생겼던데 하 __ 진짜 계속 생각나네 더러워 죽겠음 너희들도 혹시나 조심해 내가 오늘 어딜가야되서 치마를 입었었거든 치마입고 돌아다닐때 조심해

켄타로 눈정화 ㅇㅇ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