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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허라 진짜 좋아해

단떼쟁이 때문에도 구렇고 미쿡 가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지만 그래도 젤 좋아해
삶의 목표가 항상 있어도 의지는 항상 샘솟는 것이 아니잖아?
그럴때마다 아허라 보고 나면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
올 해에도 난 수험생이지만 현역때..그니까 작년에 1월 달에 수능 끝나고 봐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아허라 처음 봤었는데 동기부여 참 많이 되더라 그래서 공부 열심히 했어 ㅋㅋ 수학도 난생 처음 1등급 찍어보고 국어도 한 번도 모의고사 공부를 따로 한 적이 없다가 고3 올라오면서 처음 시작했는데 2등급 극초반도 찍어보고 그랬다 ㅋㅋ 사탐도 역대급으로 어려웠다고 말 나오는데 1등급도 찍고.. 하지만..수능미만잡이었던 것이다..운이 안 좋으면 평균 1등급대가 3등급대로 떨어질 수 있단걸 처음 알았음ㅋㅋㅋㅋㅋㅋ물론 고3때 내가 비정상적으로 성적이 수직상승했었고 수능때 되돌아간거지만..ㅠㅠ엉엉
최근에 아허라 또 봤어 ㅎㅎ 달릴 준비 하려고 운동화 끈을 묶는 것 같은 기분이더라 아무래도 나 힘들 때, 의지가 부족할 때마다 아허라 찾게 될 것 같아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그냥.. 방탄소년단이라는 존재 자체가 동기부여가 많이 돼 항상 ㅋㅋ 오빠들은 다 열심히 하니까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란 생각 많이 들어 약간 이런 느낌? 나도 열심히 해야 방탄 앞에 당당할 수 있다? 이런거?
이삐들의 열정적인 삶 화이팅 나의 뽜이어 화이팅 방탄소년단 화이팅 우리 존재 화이팅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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