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마치고 자기 아들 데리러 유치워 가는 김준면 그 김준면을 기다리고 있던 유치원 선생님 김민석 "어! 아버님 오셨어요? ㅇㅇ아 아빠오셨네~" 김준면이 "아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생이 많으십니다"김민석이 아"어우 아니에요 애기들이 얼마나 귀여운데요 말씀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ㅇㅇ이 잘가~" "네 선생님 빠빠이~" 김준면"우리ㅇㅇ이 재미있었어? 아빠랑 밥먹으러 갈까?" 그리고 도착한 식당 "주문하시겠어요" 메뉴판을 들며 등장하는 식당 주방장 도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