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잌힝 친구들이랑 타는데 내가 무서워한단말임? 그레서 가운데로 탐..ㅇㅇ 토쏠리는데 재밌어서 그 자리남는데로 앉을수있는 줄 있잖ㅇㅇ거기로줄서서
총 12번정도 탔나? ㅇㅇ암튼 한 8번째 탈때 옆에 어떤 여자가앉고 그 여자 건너편에 남친있었는데 여친년이 ㅈㄴ무서워하는거..막 나 어떡해..진짜 무서으ㅓㅜㅠ이러고
출발하는데 ㅅㅂ조카 익룡인줄 고막 터질뻔함ㄹㅇ.. 내려올때 갑자기 날 껴안는거
ㅅㅂ뭐지이러면서나도 ㅈㄴ무서운데 왜저래 십발 이런마인드였음ㅇ
근데 갑자기 얼굴을 ㅅㅂ조카 큼지막한 손으로 잡는거.. ㅈㄴ입술 문어처럼되고
앞에 남친이라는놈은 ㅅㅂ나 쳐다보고있고 몇번은 할퀴고 내 친구얼굴도 잡고 및힌년이..
내가 근데 씹빨 현실찐따라서 뭐라할수도 없고 예..괜찮아요....이러고내림..
다시생각해봐도 ㅈ같네
요약 : 커플한쌍이 옆하고 건너편에앉음ㅇㅇ그컾에 여자년이 내 얼굴 꼬집고 할큄..ㅇ앞에앉은남친새끼는 걍 꼬라봄 내 옆에친구도 당하고ㅈㄴ손자국남 시1발
그리고 걍 미안하다고 하고내림 ㅆ1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