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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버지와 나 정주행했는데 (사진많음)

심심하고 무료해서 했는데 진짜 지원이는 참 좋은 사람 같다 그냥 좋아하는 아이돌 연예인 그 의미를 넘게 해주는? 사람같음 많고많은 장면중에 인상깊었던거 몇개만 추려봤어

어제 보면서 특히 7 8 9화 보면서 그냥 지원이가 하는 행동 말 한마디가 너무 다 예뻐서 좀 신선한 충격이었고 내 자신까지 돌아보게 됐었음 사랑받고 자랐다는게 저런거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저런 사람이구나를 느꼈고 또 지원이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도 너무 좋았음 격식갖춘게 싫다고 친구같은 아버지가 되고싶으시다고 하시는것도 그냥 멋있었음

내가 얼마나 감명을 받았냐면 어제 일기쓸때 지원이 얘기만 써놨어ㅋㅋ 내 일긴데 내 이야기는 안쓰고

ㅋㅋ 여튼 난 지원이를 좋아할수 있다는게 참 좋음 그자체로!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모르겠어서 귀여운짤 투척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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