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쟈니. 나야 놀랐지. 오늘 이자리에 나온건 당신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서 나왔어. 처음 당신을 봤던 그 호프집에서부터 난 줄곧 생각했지. 당신이 나의 여자친구가 돼었으면 하고. 그리고 나는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고백 해 당신을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었어. 하지만, 내 잘못때문에 우린 다시 싸우게됐어. 미안해.. 나를 다시 한 번만 용서해주면 안될까??
(스튜디오에 나와 반지를 건낸다) 나 이제 당신에게는 잘할게 우리 결혼하자
네 물론 여기까지 제가 지어낸 해석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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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한 수 없는 센스덕분에 베플이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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