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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기가 영원할 순 없다고 해서

불안 할 때가 많았지만 아직 너희의 불꽃은 꺼지지 않았고, 그걸 오늘 또 한번 우리에게 인식시켜 주어서 고마워. 우리 억울한 시간들이 잊혀질만큼 더 아름다운 추억들 앞으로 만들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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