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신인상은 출발의 시작점이었으며
2013년의 대상은 갑자기 찾아온 선물 같았고
2014년의 대상은 너무나도 간절히 원했었다
2015년의 대상은 열심히 경쟁하여 얻었으며
2016년의 대상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으며
2017년의 대상으로 역사를 이어나가려고 한다
2012년의 신인상은 출발의 시작점이었으며
2013년의 대상은 갑자기 찾아온 선물 같았고
2014년의 대상은 너무나도 간절히 원했었다
2015년의 대상은 열심히 경쟁하여 얻었으며
2016년의 대상으로 새로운 역사를 썼으며
2017년의 대상으로 역사를 이어나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