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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밥씽이는 한편으로는 진짜 불쌍함

애들은 일생에서 가장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보내고 있잖아 대상은 지도 엑소라는 이름안에서 받기는 마찬가지지만 막상 무대에 올라서서 엑소라는 이름이 호명될때의 기분은 무엇으로도 설명을 못하는건데 그 순간에 같이 있지 않다는게 생각해보면 밥씽이 조카 멍청하고 후회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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