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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수니라 애들무대는 오늘이 처음이었는데

난 엄청난 지방수니고.. 표예매할때마다 광클하다 끝났는데 진짜 이번에 가게되서 너무 기뻤고 제일 인상깊었다 무대할때 목이 터져라 응원했고 4번의 상을 받을때 처음엔 기특하고 두번짼 역시 우리애들이다 싶었고, 세번째 상은 뿌듯했고 네번째 상은 정말 그때 그 마음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을만큼 기뻤고 애들은 예뻤어. 남준이 수상소감할때 엄청 울었어 내 주변 이삐들도 몇분 훌쩍거리더라... 이제 집가려면 세시간정도 걸리고 많이 피곤하지만 나는 결코 이번에 석아대 온거 후회하지않아. 이삐들 오늘 애들 정말예뻤고 먹먹했고 울컥했고 뭉클했어 나에겐 첫번째 콘이라 그런지 몰라도 애들 하나하나 짹 올려주는 모습에 나 다시 울려고한다 내 청춘을 같이 보내줘서고마워 방탄소년단 끝까지 함께해줘 사랑해 보라하자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이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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