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ㅅㅂ 석아대 애들 대상 발표하는데 언니년이 편성표 틀고 그래서 화면 작아졌단 말임 그래서 내가 빡쳐서 빨리 끄라고 했더니 ㅅㅂ 때리면서 ㅈㄴ 지랄해서 ㅈㄴ 빡쳤거든 그래서 조카 엄마 아빠 앞에서 욕 조카 하고 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언니년한테 ㅁㅊ년 한 거 가지고 ㅈㄴ 지랄하고 갑자기 막 지도 쳐울라하는 거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걍 엄마랑 또 ㅈㄴ 싸우고 내가 걍 좀 많이 빡돌아서 정신이 없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엄마가 자꾸 아빠 밥 먹는데 왜 싸우냐고 하길래 밥 먹는 게 벼슬이냐 이런식으로 말했다가 머리 쳐맞고ㅋㅋㅋㅋ 방에서 몇시간 동안 울다가 위로가 조카 고파서 쓴다 ㅅㅂ 위로 좀 내가 심한 것도 있긴한데 지금 폰 뺏기고 놑북 뺏긴 것도 겨우 가져와서 쓰고 있음ㅋㅋㅋ 진짜 맨날 다 아빠돈이라고 하는 거 ㅈㄴ 어이 없다 솔직히 따지면 지들도 다 아빠돈으로 살아가면서ㅋㅋㅋㅋㅋㅋ 맨날 나한테만 조카 지랄임 ㅅㅂ 언니년은 ㅅㅂ 맨날 언니한테 욕을 해? 이 ㅈㄹ하고ㅋㅋㅋ 나이가 무슨 벼슬인가 ㅅㅂ 암튼 미안한데 나 위로 좀 ㄹㅇ 조카 억울하고 서럽다 진짜 글 긴건 ㅈㅅ 이렇게 기분 좋을 날에 애들 수상소감도 못듣고 쳐우는 나도 너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