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까 지하철역에 무섭다는앤데

원래 나 혼자였는데 어떤 남자도 와가지고 뭔가 안심이 됐음 근데 시바ㄹ 술취한새끼가 남자한테 말검 전화어쩌구하다가 무시하니까 죄송합니다 하고 바닥에 침뱉음 지하철 와서 두칸 뛰어서 탔다 ㅅㅂ진짜 조카 개무서웠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