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운좋게 오늘 선착안에 들었지만
브1이앱 태도가 심히 맘에 안듦...
더군다가 방탄가요는 지금까지
기존 채널에서 잘 진행되어왔던 코넌데
이번에 플러스 채널을 만들었다고
팬들을 4400원 결제하게 시키겠다고
이번 마지막 방탄가요를 플러스 채널에서 공개하면
안그래도 거의 다 돌려진 팬들 마음
걷잡을 수 없을 것 같음...
진짜 너무한 것 같음.....
공식 3기도 만원이었는데
정기결제로 1년하면 그게 몇만원이냐....
진짜 방탄가요 마지막회만큼은
다같이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