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새벽에 괜히 울컥해서 조금 적어 봐 혹시 문제 된다고 생각하면 말해 줘! 바로 내릴게 우선 내가 덕질한지는 다른 이삐들에 비해 조금 늦덕인편인데 2016년이란 한 해 동안 정말 별 일 다 겪으니까 그동안 나보다 더 일찍 방탄소년단이란 그룹을 좋아한 이삐들은 얼마나 아팠을지 너무 속상하더라 솔직히 내가 가장 마음 아팠던 건, 7명의 멤버들도 따지고 보면 한창 청춘을 즐길 나이고 많은 것들을 해 볼수 있는 나인데 뭐 하나 트집 잡히면 그걸로 계속 욕을 먹는 게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 같아ㅠㅠ 다른 이삐들도 그렇지..? 그래도 예전보단 요새는 인정받는 글들도 점차 올라오고 있어서 행복하다! 음 우리들만큼은 그 7명의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는 걸 알아주자!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소심) 나중에 꺼내 보았을때 행복했던 추억으로 기억될수 있길.. 방탄 체고 아미 체고 앞으로는 웃기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