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방탄'이들 안녕! '힙합성애자'인 너희가 '2학년' 이었을때에 선배들을 동경하고, 또 새로 생겨난 후배들에 신기해하던 모습이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피 땀 눈물' 로 물들여진 너희만의 곡으로 '21세기 소녀' 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가수가 됐네.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쟤네가 상을받아? '그게 말이 돼?' 라며 시기와 질투를 표하지만 , 언젠가는 그 행동들이 그저 '이불킥' 할 과거에 불과하지 않을까해. 여전히 성장중인 너희에게는 정말 'Born singer' 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것같아. '비'가 내리는 때에, '고엽'이 떨어져 바닥을 가득채우는 계절에, 달달한 '커피'를 마실때에, 그 어느때도 너희 노래가 어울리지 않는 때가 없는것같아. '하루만' 듣기 아까운 노래, 앞으로도 좋은 노래들 많이 들려주는 '흥탄소년단' 되길 바래.
우리가 함께하는 지금, '화양연화'
'둘!셋! 그래도 좋은 날이 많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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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애들 상타서 기분도좋고, 그래서 막 써봤는데 진짜 애들 많이 성장했구나. 이런애들을 어떻게 안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