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콘서트 이후로...ㅎ 원래 나 그대에게 듣고 안 울었어 오히려 그대에겐 힘들고 지치던 순간에 힘이 되어주던 노래였는데 콘서트에서 애들이 각자 말 하고 앵콜곡으로 그대에게 하면서 그 때 처음으로 그 노래 듣고 울었었어 애들이 각자 말 하는거 들으면서 마음이 먹먹해져서 울 것 같은데 그날 그대에게가 유독 슬프게 들리는거야 밝은데 울음이 섞인 것 같은... 결국 그 날 열심히 울었어 ㅎㅎ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그대에게 들으면 힐링 받으면서도 뭔가 먹먹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콘서트랑 별개로 그대에게 뮤비 보면 뭔가 아련해지는 느낌이 들어 딱 그 나이대의 소녀들..? 같아서

짤은 예쁜 그대에게로~
+ 새벽이라 그런가 글이 너무 아무말대 잔치다 미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