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무슨 건물이었는데 나는 친구들이랑 그 건물에 있는 식당을 왔단 말이야 근데 그 건물에 수영선수들 연습하는 수영장같은 수영장이 있었는데 친구가 화장실 갔다오면서 야 저기 세븐틴 있다!!!빨리 가봐 해서 가봤는데 애들 다 거기서 수영하고 있고 (팬싼데 왜 그러고 있는지는 모르겠음) 팬싸 당첨된 사람들은 그냥 보고 있고 그러는거임 근데 되게 분위기가 자유롭다? 막 줄도 없고 자유분방해서 내가 있어도 모르겠다 싶어서 입구쪽에서 알짱알짱 거리다가 수영장 물안에 들어갔다 ㅋㅋㅋㅋ? 거기서 방수팩도 없는데 폰으로 막 사진찍고 찬이랑 승철이가 완전 가까이서 포즈 취해줘서 애들 인생샷 건지고ㅋㅋㅋㅋㅋㅋ완전 애들 가까이서 놀다가 너무 안쪽에 들어온거같아서 바깥쪽으로 나갈려고 수영? 막 허우적 거렸는데 빠지는거 같아보였나봐ㅠ그래서 민규가 완전 멋지게 접영? 평영? 갈매기 같이 수영하면서 오길래 설레고 있었는데 내옆으로 웃으면서 지나가더라...근데 놀면서 첨벙첨벙 거리다보니까 폰에 물이 자꾸 들어가는거임 ㅠㅠㅠㅠ 그래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승관이랑 승철이가 왜 그러냐고해서 폰을 방수팩에 안넣어서 지금 물들어가고 있다고ㅠㅠ 해서 승관이가 어?? 이랬는데 승철이가 다시말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물밖으로 나왓는데 승철이도 나왔길래 싸인받을려고 했는데 근처에 아무도 없길래 내차례인척 싸인받으러 갔거든? 그래서 싸인받다가 원래 차례인 사람이 온거야 그래서 그사람이 말하는데 완전 싸가지 없게 중간에 욕 섞어가면서 내 차례라고 비켜라고 하길래 내가 현실에서는 욕을 많이 안쓰는데 꿈에선 왜그랬는지 ㅠㅜㅜㅜㅠ 나도 욕하면서 내가 하고있으니까 기다리라해놓고 옆에 승철이 있으니까 속으로 후회했단 말이야ㅠㅠㅠㅠㅠ 근데 그 사람이 똑같이 조카 욕하길래 내가 진짜 찰지게 욕 다다다다다 하면서 따지고 싸웠단 말이야 되게 오래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사람이 그냥 아 알겠다; 이런식으로 뒤에서 기다리고 난 계속 싸인받는데 내가 승철이랑 나란히 앉아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승철이가 그사람 몰래 가까이서 저사람 내가 아는사람인데 신경쓰지말라고 예전부터 나한테 집착했다고 해서 내가 어떻게 아는사이냐 하니까 포도밭? 장? 무슨 그거를 고향에서 가족이 같이 해서 친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 그면 어릴때부터 친하겠네? 이런얘기하고있었는데 승철이가 얘기하면서 종이에 그사람 이름을 적었다? 이름이 김지수였는데 이름이 왜 그건지는 모르겠음 ㅋㅋ 근데 그사람이 우리 뒤에서 들었는지 슬금슬금 가까이 오는거야.. 그래서 난 이름적은거 티안나게 가리고 있었는데 그사람이 손치우라고 뭐냐고 해서 손은 치우고 승철이랑 완전 가까이 붙어서 몸으로 가리다가 결국 들켜서 하...ㅋ 이러면서 그사람은 감 근데 내가 아까 싸울때 욕을 진짜 많이 써서 눈치보여서 승철이한테 '아까 욕을 너무 많이 썼는데..ㅠ 아ㅠㅠㅠ 제가 원래 욕을 많이 안쓰는데..(나진짜현실에섯는많이안씀) 아ㅜㅜㅜㅜㅜ 욕 많이 써서 싫죠?' 하니까 걍 웃으면서 아무말 안하더라..................ㅠ 그리고 팬들은 무슨 강당에 집합하듯이 줄서서 모이고 난 승철이랑 얘기하고 음..그랬음 근데 그때 생각한게 그사람이랑 싸우지만 않았으면 다른애들한테도 싸인받을수 있었는데ㅜㅜ 이거였음ㅜㅜ 난 쓰레기야... 그리고 꿈은 끝났다.. 많이 길지 ㅠㅠㅠ 이거 막 망상글 그런거 아니고 진짜 꿈이야..!! 그래도 혹시 문제되면 내릴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