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학교에 주소서 같은 거 있다구 했잖아 그게 아닌 것 같당..... 학교에 있는 건 성 프란시스의 평화의 기도!였어 주소서랑 비슷하긴 한데 이런 주도문 같은 거를 토대로 용국이가 가사쓴 것 같기도 하구 허러 할말이 없구낭 이번 계기로 잊지 못하겠다 허허
전에 그 쓰니야 진짜 미안미안 내가 큰 착각을 했당.....궁금해 했던 쓰니한테 너무 미안해서 글올려
진짜 진짜 미아뉴뉴뉴뉴 근데 평화의 기도 도 좋은 것 같다 용국이 덕분에 기도하나 외우겠다..평화의 기도 치면 나와! 그럼 난 빨리 사라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