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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8살때 수면마취 한 적있는데

생명에 지장가는건 아니었지만 좀 큰수술이어서 전신마취했거든? 그때 수술하다 토하면 폐로 잘못들어가서 폐 잘못될수도 있다고 하루 금식이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서 수술실 들어가기 바로전에 막 발악을 했다는데 의사선생님들이 마취제 놓자마자 애가 죽은것처럼 픽 쓰러져서 놀랐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나중에 그 얘기들려주는데 너무 웃겼음 기억 잘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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