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이 갑자기 자기 집에 와서 버튼을 누르래. 이거 누르면 1억을 주지만 당신이 모르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이 한명 죽는다고. 남자는 고민하다가 돈이 없어서 버튼을 누름.그러자 그 이상한 사람은 웃으면서 돈을 줌. 남자가 "이 상자는 이제 어디로 가죠?"하니까 그 남자가 소름돋게 웃으면서
"당신을 모르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
본거면 ㅈㅅ.. 소름 안 돋아도 ㅈㅅ...
어떤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이 갑자기 자기 집에 와서 버튼을 누르래. 이거 누르면 1억을 주지만 당신이 모르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이 한명 죽는다고. 남자는 고민하다가 돈이 없어서 버튼을 누름.그러자 그 이상한 사람은 웃으면서 돈을 줌. 남자가 "이 상자는 이제 어디로 가죠?"하니까 그 남자가 소름돋게 웃으면서
"당신을 모르는 아주 먼 곳에 있는 사람"
본거면 ㅈㅅ.. 소름 안 돋아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