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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돌아가시기 2주전만해도 멀쩡하셨는데

목 안에 혹이 서서히 커진건데 몰랐던거지
혹이 커지면서 기도도 막히고
그것도 모르고 할머니한테 맨날 화만 내고.
2주동안 할머니도 그렇고 식구들도 너무 힘들었다
좋은곳 가셨겠지
밑에 할머니 얘기 나어길래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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