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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엑몽꾼거 아직도기억나는데

일단 집에서 깨어남(꿈속) 내가 살던 집이랑 비슷했는데
가구의 위치가 다 달랐음.. 그리고 내가 깨어난곳에는 베란다가 있더라.. 원래는 없는데
그리고 햇빛도 되게 잘 들어오는 나른한 오후같은 느낌있잖아 딱 일어났는데 그렇게 빛이 비춰지고 되게 산뜻했음
밖이 시끄럽길래 베란다로 나갔더니 무슨 연예인보러온느낌? 여자들이 주변에있고 남자몇몇이 가운데에있었음ㅇㅇ 건너편에는 검은색 벤 2대가 있었고
계속보니까 엑소같은거야..그래서 창문열고 난간에 기대서 보고있는데
민석이가 갑자기 위쪽을 쳐다보는거...6층이였는데 나랑 눈마주침... 그리고 갑자기 손흔들어주면서 웃어주는거...그리고 나머지 애들도 다 내쪽쳐다보는데...ㅈㄴ좋았음.. 백수차림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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