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미씽구보면서 찬열이 생각했더니 꿈에 찬열이 나옴 옆집사는 ㅈㄴ친한 남사친으로 나왔는데 성격이 현실이랑 반대로 무뚝뚝하게 나옴 그래서 나혼자 찬열이 좋아하고있었는데 밤에 놀다가집오는길에 어떤 아저씨 쫓아와서 조카 무서워서 울면서 뛰어다니는데 폰꺼져서 연락도 못해서 뛰어다니다가 추리닝차림의 찬열이를 만난거임 그래서 찬열이 완전 화나서 내 손 꽉잡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는데 갑자기 멈추고 돌아보더니 폰 왜꺼져있냐고 걱정했다는듯이 화내면서 말하다가 내가 너무 무서워서 덜덜 떠니까 안아주더니 화내서 미안하다그러고 계속 우는거 달래주다가 눈 딱 마주치더니 앞으론 내가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겠다고 치마도 너무짧다고 막 혼냈음 근데 막 이렇게 혼나다가 끝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