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엓몽 어제 애들 대상받고

엑톡 달리다자서 그런지 콘서트장인가 경기장인가 암튼 큰 장소에서 어디 앉을까 고민하다가 맨뒤 통로쪽에 앉았는데 찬열이가 조용히 걸어오더니 통로를 사이에 두고 옆에 앉음 나당황해서 팬인거 티낼까말까 하다가 이런 기회 또 없다고 생각해서 손흔듬ㅋㅋㅋㅋ 근데 조카 예쁘게 웃으면서 같이 손흔들고 인사해줌.. 감격스러워서 계속쳐다봄 그냥 꿈이였지만 잠시나마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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