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2명이랑 동아리 때매 무슨 조또 노잼인 전시관 갔음 근데 장애인단체? 같은 데에서도 보러 왔더라
나랑 친구1은 폰보고 친구2는 내 후리스 다리에 덮고 자고 있었음 근데 장애인 한 명이 갑자기 2 옆에 앉는 거임. 솔직히 읭???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신경 안 쓰는 척 있었지(사실 신경 많이 쓰였음) 근데 그 장애인이 2허벅지에 손 올리는 거임 그래서 나 조카 개깜놀해서 내가 장애인 손치우고 2 깨워서 나갔었음....시방 다리에 뭐라도 덮고 있어서 다행이지 안 덮었으면ㅅㅂ...그 이후로 걔 아무곳에서 절!대 안 잠 니들도 잠오더라도 아무데서나 자지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