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바로 집 보이는 골목길이 있고 10분 걸리는 큰 길이 있는데 그냥 피곤해서 골목길로 왔거든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어떤 아저씨 술 취한채로 바닥에 앉아서 나한테 ㅇㅇ아 아빠 어쩌고 저쩌고 이럼 자기 딸 이름인 것 같은데 ㅅㅂ 무시하고 조카 빨리 걸어왔다 개무서워
3분이면 바로 집 보이는 골목길이 있고 10분 걸리는 큰 길이 있는데 그냥 피곤해서 골목길로 왔거든 아무것도 없는 줄 알았는데 어떤 아저씨 술 취한채로 바닥에 앉아서 나한테 ㅇㅇ아 아빠 어쩌고 저쩌고 이럼 자기 딸 이름인 것 같은데 ㅅㅂ 무시하고 조카 빨리 걸어왔다 개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