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영화가 애니메이션이거든? 너이름아니고 안녕큐 그건데 암튼 그때는 사람이 많이 없었음 근데 내 뒤에 약간 옆에 년들이 검은 봉다리 들고와서 진짜 1시간 내내 쪼물딱 거리고 팝콘도 쳐먹는데 약간 타이밍이라해야되나 조용히해야할 타이밍에는 약간 부스럭 소리도 줄이고 해야되는데 오히려 조용하면 ㅈㄴ 팝콘 무슨 카라멜만 골라먹는지 뿌씨락!뿌!씨!락!! 콜라는 영혼꺼지 빨아들이는지 ㅈㄴ 찍찍대고
진짜 조카 시끄러워서 참다못해서 조카 째려봄 그래서 걔네가 나 보더니 약간은 조용해 지는가 싶더니 몇분뒤에 또그럼ㅋㅋㅋㅋㅋ 씨ㅣ발 내친구 걔네한테 한마디 할라고 하길래 내가 걍 막고 나중에 끝나고나서 말할라고 했는데 그때 집에서 몰래나온거 들켜서 영화 끝부분 못보고 걍 왔는데 한마디 못한거 ㄹㅇ 빡침 진짜 가서 대가리 후려주고싶었다 나이도 한 중딩 고1정도 되보이는 애새끼들이였는데 진짜 개념이 없나..